Rosalie O. Knaack

Rosalie Osborn Knaack is a native of San Antonio, Texas who has lived in Daejeon, South Korea since 2007. She is currently studying Ceramic Design at Kongju National University. As a ceramic and mixed media artist Rosalie’s work is varied in style, technique, and meaning. Rosalie is an explorer at heart, so whether it is experiencing new parts of the world or new techniques in art, she is always open to novel influences. Rosalie’s work responds to the stimulation of life, reflecting physical, social, cultural, and emotional elements of her varied environments. Above all, Rosalie wishes for her work to be a constant touch of beauty, joy, or meaning in a person’s life. She hopes that every time someone touches a vase, picks up a cup, or looks at a piece on the wall, they feel touched by the work.

Rosalie Osborn Knaack은 텍사스주의 산안토니오시 토박이며 2007년부터 대전에서 거주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공주국립대학교의 도자기 디자인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도자기와 혼합 매체 예술가로써, 그녀의 작품들은 화법, 기법, 의미면에서 다양합니다. 로잘리는 탐험가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지역을 탐구하든 미술에서 새로운 기법을 탐구하든 언제나 새로운 영향에 열려있습니다. 로잘리의 작품은 그녀가 속한 다양한 환경들의 물리적, 사회적, 문화적 및 감성적 요소들을 반영하여 인생 속의 자극에 반응합니다. 로잘리는 무엇보다 자신의 작품이 다른 이들의 인생에 아름다움, 즐거움 또는 의미를 가져다주는 지속적인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누군가가 꽃병을 만지거나 컵을 쥐어보거나 벽에 걸려있는 작품을 쳐다보았을 때마다 작품에 감명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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