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Maslon

Born in 1972 and from Monson, Massachusetts, Maslon is an artist whose work is most highly influenced by Andy Warhol, Robert Rauschenberg, Peter Max and Roy Lichtenstein– all of whom he had met respectively. Maslon was the recipient of two American art scholarships and one Korean art grant and received his B.F.A in printing from Ohio’s Columbus College of Art and Design in 1996. His refined focus is primarily on serigraphy (silkscreen printing) and his mixed media images cross boundaries of the everyday and mundane, mixed with glitz and glam, then soaked in the unfamiliar. Maslon is currently a resident of Daejeon, South Korea, a professor at Daejeon Health and Sciences and has lived in Korea for the last twelve years with his wife and daughter.

1972년생으로 미국 매사추세츠주 몬손 출신인 Maslon의 작품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예술가들로는 앤디 워홀, 로버트 라우센버그, 피터 막스와 로이 리히텐슈타인이 있습니다 – 각각 직접 만난 적이 있는 이들입니다. Maslon은 미국에서 예술 장학금 대상자로 두차례, 한국에서 예술 보조금 대상으로 한차례 선정된 바 있으며 1996년 오하이오주의 콜롬버스예술디자인대학(Columbu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판화 전공으로 B.F.A.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가 세밀히 초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실크스크린 인쇄법이며, 그의 다중매체 영상들은 일상과 지루함의 경계를 가로질러서 현란함과 화려함에 뒤섞이고 낯설음에 푹 담깁니다. Maslon은 현재 대전에 거주하며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고, 지난 12년간 아내와 딸과 함께 한국에서 살아왔습니다.

Maslon’s work will be at Gallery D.A.C. from November 28th until December 8th.
Maslon의 작품은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갤러리 D.A.C.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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