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é Horn

Born in South Africa during the 80’s, Suné has been drawn to changing environments ever since.  Starting out mainly working in pencil and pastels, she expanded her skill set to include 3D rendering and Photoshop when she decided to study architecture. She has achieved various awards entering design competitions and her furniture pieces have been on exhibit at the 2012 Cape Town Design Indaba. Suné seeks to change to improve people’s environments as well as inspire their imagination. She believes that the visual arts are powerful tools to change people’s minds and if you can change their minds, you can change their world.

80년대 남아프리카공화에서 태어난 Suné는 언제나 변화하는 환경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주로 연필과 파스텔을 사용했던 때로부터 출발했으며, 건축학을 공부하기로 결정하고부터 3D 렌더링과 포토샵을 포함하여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장해나갔습니다. 그녀는 디자인 공모전에 응시하여 각종 상을 받았으며 그녀의 가구 품목들은 2012년 케이프타운 디자인 인다바에 전시된 바가 있습니다. Suné 는 사람들의 환경을 향상하고 그들의 상상속에 영감을 불어넣을 목표를 추구합니다. 그녀는 시각예술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도구며, 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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