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Sacha

James Sacha moved from Grand Rapids, Michigan to Daejeon, South Korea in the fall of 2013 to pursue a teaching career. His works are done using spray paint and hand cut stencils in the same way a street artist would do a layered graffiti piece. Many of his paintings use gray-scale to accurately portray the shadows of the original image with color being used primarily as a background. Recently he has been exploring the idea of incorporating augmented reality into his artwork.

James returned to the United States in 2015.

James Sacha는 2013년 가을, 선생님으로써의 커리어를 위해 미국 미시건주의 그랜드 레핏스에서 대전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는 작품을 만드는데 길거리 예술가가 다중표면 그라피티를 만드는데 사용하듯이 스프레이 페인트와 손으로 자른 스텐실을 사용합니다. 그의 그림 중에는 원본 영상에 있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그레이스케일을 사용하며 색채는 주로 배경에만 사용한 것이 많습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작품에 증강현실을 포함할 여지를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