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bhlín Ní Fhallamháin

Eibhlín Ní Fhallamháin is from Co. Mayo, Ireland and has lived in Daejeon for over 3 years. She works mainly in ink, acrylics, and pastels. She has previously shown work as part of the Daejeon Arts Collective in 2013, and the NUI Galway Art’s society in 2005, 2006, and 2007. She was editor of the NUI Galway Arts magazine Lunatic Fringe from 2005 to 2006. Her great loves include Remedios Varo, Jack B Yeats, Edward Lear, Mervyn Peake, Franz Marc, Hannah Hoch and Kathe Kollwitz.

Eibhlín moved to Dublin in 2017.

Eibhlín Ní Fhallamháin은 아일랜드의 메이요 자치주 출신이며 현재 3년이 넘도록 대전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주로 잉크, 아크릴과 파스텔을 사용합니다. 그녀는 2013년 대전 예술 조합의 일원으로, 그리고 2005년 2006년 2007년 NUI 갤웨이 예술회의 일원으로 작품을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2005년에서 2006년 사이 NUI 갤웨이 예술회 잡지 루나틱 프린지의 편집을 맡았습니다. 그녀가 사랑하는 예술가들로는 Remedios Varo, Jack B Yeats, Edward Lear, Mervyn Peake, Franz Marc, Hannah Hoch와 Kathe Kollwitz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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