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Knaack

James Knaack is from San Antonio, Texas, USA; he has lived in Daejeon since 2007, teaching first at KAIST and now at Hongik University’s Sejong campus. James is presently studying in the graduate program of Ceramic Design at Kongju National University. Currently working primarily in clay and related earthen materials, James explores traditionally religious themes in a humanist context, crafting what he describes as sacred machines and tools for ritual self-transformation. His work takes the form of new rituals for old needs, accoutrements for those rituals, and documentation of their performance. James’ work draws from the traditions of conceptual, sculptural,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art in an attempt to exemplify a mental process in which the audience is invited to participate for their own purposes.

James Knaack의 고향은 미국의 텍사스주 산안토니오시입니다; 그는 2007년부터 대전에서 거주했으며 처음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가르치다가 현재는 홍익대학교의 세종 캠퍼스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임스는 현재 공주국립대학교의 도자기 디자인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임스는 현재 주로 점토를 비롯한 흙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종교적인 테마를 인본주의적 맥락 안에서 탐구하고, 본인이 의식(儀式)적인 자가변성(自家變性)을 위한 성스러운 기게와 도구들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고전적인 필요를 위한 새로운 의식(儀式), 이러한 의식들을 위한 장비, 그리고 그런 퍼포먼스의 기록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제임스의 작품은 관람객들 스스로의 목적을 위해 참여하도록 초대하는 정신적 과정을 예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념 예술, 조각 예술, 설치 미술과 행위 미술의 전통적 요소들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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